한국, 미등록 암호화폐 업체 3곳에 대해 조사 및 접근 제한 조치 시행하며 단속 강화
한국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에이지스 벤처스, 테더맥스, 슈퍼트러스트 등 암호화폐 관련 사업체 3곳을 미등록 업체로 보고 조사에 착수했으며, 테더맥스와 슈퍼트러스트에 대해서는 웹사이트 및 앱 접근 제한을 요청했다. 이들 플랫폼은 거래 수수료를 최대 10%까지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국내 5대 암호화폐 거래소 평균 수수료인 0.16%의 약 62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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