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 안트로픽(Anthropic)의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에 합류해 AI를 활용한 사이버 보안 강화에 나선다
크라켄의 모회사인 페이워드(Payward)가 앤트로픽(Anthropic)의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에 합류했으며, ‘클로드 미토스 5(Claude Mythos 5)’를 활용해 자사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점검 결과를 보안 팀과 함께 검토하고, 타사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서 발견된 결함은 해당 유지보수 담당자에게 보고할 계획이다.
Weatherly





